월스트리트저널 경제지표 50: ③소비자심리

안녕하세요, Philosofinance 독자 여러분. 월스트리트저널 경제지표 50 시리즈의 세번째 주인공은 “소비자심리” 입니다. 소비자심리와 관련된 지표들은 1,2편 지표들처럼 개인소비 측면의 지표들중 하나입니다. 무엇보다도 소비자들이 현재 경제를 긍정적으로 (부정적으로) 보는가를 알수 있는 이 지표를 함께 알아봅시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선정한 지표들이므로 미국 경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 주의! 하지만 한국의 동일하거나 비슷한 지표도 ‘지표 찾기’ Section에 소개 되어있습니다! … More 월스트리트저널 경제지표 50: ③소비자심리

월스트리트저널 경제지표 50: ②체인스토어판매

안녕하세요, Philosofinance 독자 여러분. 월스트리트저널 경제지표 50 시리즈가 돌아왔습니다. 1편에서 2편까지 넘어오는 시간이 매우 길었지만 앞으로는 경제지표 시리즈로 자주 글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이번글에서는 저번 자동차판매 지표에 이은 또 다른 개인 소비 지표를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바로 체인스토어판매 입니다. 체인스토어판매란? 체인스토어판매 (Chain Store Sales)는 말 그대로 체인점 물건의 판매량을 나타내는 동행지표 (Coincident Indicator, 경제와 같이 움직이는 일련의 … More 월스트리트저널 경제지표 50: ②체인스토어판매

Yen as Safe Haven: 엔화는 왜 안전자산인가.

불과 두 달 전, 세계 금융시장의 가장 큰 화제는 영국의 EU 탈퇴 여부였습니다. 많은 우려와 걱정 속에서 영국인들은 6월달 EU Referendum 투표를 통해 탈퇴를 선택 하였고 그 결과로 크고 작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영국 시장에 대한 비관적인 견해 때문에 파운드화는 폭락 하였고 전반적인 세계 금융시장이 주춤했습니다. 또한 영국만큼 큰 일시적인 타격을 입은 나라는 일본 이였습니다. 브렉시트 … More Yen as Safe Haven: 엔화는 왜 안전자산인가.

Remain or Leave? BREXIT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Philosofinance 독자 여러분! 이제 초여름을 벗어나면서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는 만큼 요즘 세계 금융시장도 불안함 속에서 굉장한 열기를 띠고 있는데요. 그 배경에는 세계 증시와 환율을 요동치게 만드는 브렉시트 (Brexit, 영국의 EU 탈퇴)를 결정하는 영국의 국민투표가 있습니다. 전 세계가 정치적 & 경제적 측면으로 주목하고 있는 브렉시트란 무엇인지, 국민투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왜 찬성하고 반대하는지, … More Remain or Leave? BREXIT란 무엇인가.

이겼는데 왜 아프지? “승자의 저주”

안녕하세요, Philosofinance 독자 여러분. 얼마 전 유명한 독일 제약회사 바이엘 (Bayer)이 세계적인 농화학 회사인 미국 몬산토 (Monsanto)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두 회사 모두 각자 분야에서의 Big Player이기도 하고 만약 성사된다면 1998년 다임러벤츠 (Daimler-Benz)의 크라이슬러 (Chrysler) 인수 이후 독일 회사의 최대 인수합병 (M&A) 기록을 경신하게 되므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몬산토 인수추진에 대한 소식이 … More 이겼는데 왜 아프지? “승자의 저주”

월스트리트저널 경제지표 50: ①자동차판매

안녕하세요, Philosofinance 독자 여러분. 거시경제를 공부하거나 경제 뉴스기사들을 읽다 보면 수많은 경제지표들을 (Economic Indicators) 접하게 되는데요. 경제지표들은 “자동차판매” 처럼 이름만 보고도 예상할 수 있는 지표와 “텍사스좀비은행비율” 처럼 이름만 봐도 이해하고 싶지 않은 지표까지 그 종류도 다양한데요. 투자자로 성공하려면 경제지표들을 전부 알고 계속 주시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경제지표들을 통해 데이터를 더 많이 챙길수록 경제상태를 파악할 수 … More 월스트리트저널 경제지표 50: ①자동차판매